연구교육 사업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상실에 주목해온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신학적 성찰을 담은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를 출간했습니다. 한국교회 환경교육 1,2차 세미나에 참여했던 본 연구소 객원연구원들과 생태학자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대한 성찰을 담아, 학술적인 전문자료 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신앙서적으로 집필했습니다. 이번 책이 한국교회가 기후위기에 응답하고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로 전환을 이루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제 1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상실의 현황 기후위기와 생물 멸종 - 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제 2부 기후위기와 생물멸종에 직면한 신학의 논의 신기후체제와 새로운 생태 영성의 초점 - 신익상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 생물다양성의 파괴 : “당신이 먹는 콩은 불임입니다” - 김혜령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교수) 기후위기 및 생물 대멸종 위기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한 생태선교적 교회 - 이성호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 교수) 생물다양성과 인간의 하나님 형상 : ‘무지(無知)로부터의 희망’ - 박재형 (들꽃향린교회 담임목사) 생명다양성 위기 시대를 건너는 공생의 기독교교육 - 이은경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인류의 위기와 오래된 언약: 위기의 시대, ‘다시 읽는 노아 이야기 - 송진순 (이화여자대학교 외래 교수) 생물멸종을 넘어 생명의 다양성으로 - 장동현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엮음 발행일 : 2020년 12월 31일 펴낸곳 : 도서출판 대장간 (www.daejanggan.org) 가격 : 10,000원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