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 캠페인

회원확대를 위한 특별기간 선정 회원 확대를 올 한 해 중요한 과제로 정하면서 오는 4~5월 두달 동안 신입회원이나 전도자에게 환경도서를 드리는 등 회원이벤트 행사를 준비하였다. 환경통신강좌 금곡교회 김윤성, 윤도영, 김준도 집사가 수료하고, 주님의교회 유병노 장로외 14명과 득수교회 옥윤진 목사가 기독인환경감시원증을 발급받았다. 또 도림교회 여전도회장단 10여 명이 지난해에 이어 4회째로, 명지대 김해경이 새로 수강을 신청하였다.새봄을 맞아 새로 '환경통신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환경선교를 준비하는 교회에서 소모임으로 신청하면 좋습니다.지정기부금단체 지정 신청 연말정산시 회비납부자가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다.새 홈페이지 구축 중 현 홈페이지와 별도로 사이버 상의 회원간 교류, 사이버 환경교육 등을 강화한 새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 장지현 회원님이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닥터에서 디자인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핵폐기장과 원자력에 관한 토론회 개최 준비 중 기독교적 입장에서 원자력발전과 핵폐기장 문제를 바라보며 예장 사회부와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 중에 있다.외부프로젝트 지원신청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에 '푸른서울만들기를 위한 공공시설 녹화사업'을 신청하여 2,400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확정받았고, (재)한국민간환경단체진흥회에 '교회학교 생태지도자 양성 및 어린이 생태교육'에 관한 사업지원을 신청하였다.'기독교환경운동 입문서' 발간 준비 환경운동에 첫 발을 내딛는 기독인들을 위한 책자의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 내 평신도들의 창조신앙교육에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본회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운동을 확산시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새만금 갯벌 생명평화연대1. 생명,평화,환경을 위한 범종교인기도회(1/22, 성공회 대성당) 본회와 기독생명연대(전주)를 포함한 4대 종단(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을 중심으로 새정부의 친환경정책을 염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2. 새만금 살리기위한 대국민호소문(2/19) 24면 참조3. 새만금 대화마당(2/7, 원주 토지문학관)4. 새만금 생명평화연대 대표자 회의(2/14)한국반핵운동연대, 반핵국민행동1. 핵폐기장 추진 중단, 핵정책 재검토 시민사회단체 서명 및 100인 선언(1/28)2. 반핵반전평화를 위한 시민사회인사 성명 참여3. '반핵국민행동' 출범(2/6) - 정부와 (주)한국수력원자력에 의해 비민주적이고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결정된 핵폐기장 후보지 선정을 백지화하고 핵발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바로잡고자 시민사회단체와 지역대책위가 힘을 모음.종교환경회의(2월~3월) 4개 종단 및 명진출판,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틱낫한 방한기념 심포지엄' 개최 논의'화'의 저자, 팃낫한 방한 기념 대화마당내 안에 평화의 씨앗이 세상을 바꾼다- 일시 : 3월 18일(화) 늦은 3시 30분 ~ 5시 30분-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좌석이...
2012.06.20
기독교환경운동 소식’ 2002년 12월호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기다리며 감사함으로 문안드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우리의 몸이 많이 움추러 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마음 또한, 두 여중생의 서러운 죽음과 분노, 계속 들려오는 파괴의 소식들, 온갖 이 땅의 평화를 가로막는 일들로 인해 더욱 움추러 들고 있지는 않나 돌이켜 봅니다. 그러기에 성탄을 기다리는 우리 신앙인의 마음은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진정 우리는 얼마나 간절하게 이 땅의 평화의 왕으로, 신음하는 가난한 이웃과 피조물들을 치유하시고자 오신 주님. 그러한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지요? 지난 밤 하얀 눈이 제법 하늘에서 날리는 걸 보면서, 잠깐이었지만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눈이 많이 쌓여 어쩔 수 없이 한 곳에 머문채 고요히 주님을 기다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요. 엉뚱하죠? 길이 마비되지 않더라도 몸과 마음을 비우며 자신을 일깨우기에 좋은 계절이니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요즘 사무국에서는 올 한해 힘써오던 사업들을 차곡 차곡 정리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기도해주신 덕분으로, 생명밥상운동과 교회를 푸르게 하는 공사들이 은혜롭게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해왔던 일들을 되돌아보면서, 다시금 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습니다. 남들처럼 예쁘고 화려한 감사의 선물이나, 카드 한 장 보내드리진 못하지만, 우리 사무국 식구 하나 하나의 감사하는 마음을 이 짧은 소직지에 가득 담아 보냅니다.(자~ 받으셨죠 *^^*) 님들께서도 며칠 남지않은 올해를 자알~ 마무리 하시고, 주위의 모든 분들과 우리 주님께 감사함을 마음 가득 보내세요. 물론, 물적으로는 소박한 연말 보내시는 것 알고 계시죠. 기쁜 성탄!! 나와 우리를 위해 오신 아기 예수님의 포근한 은혜가, 모든 님들의 삶의 자리에 가득 가득 하길 기도드리며 … 평화의 기쁜 성탄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으로 두 손 모읍니다. 2002. 12. 13 “너희는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적이다.” 갑자기 그 천사와 더불어 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누가복음 2장 12절~14절) 활/동/보/고 2002. 11. 12 ~ 12. 10 운동•생명밥상운동 평가회(11/25) 일년동안 진행해온 생명밥상운동을 그 동안 참여해온 위원들이 모여 식사를 나누며 평가하고, 내년의 계획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회를...
2012.06.20
기독교환경운동 소식’ 2002년 11월호 늘 따뜻한 마음 전해주심을 감사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입동을 지나 겨울에 들어섰습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이 그 날씨와는 달리,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고 따스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삶을 돌아보기에 좋은 계절인 듯합니다. 섬기시는 교회들마다 감사의 절기를 보내며, 한 해를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을 가졌겠군요. 저희도 한 해의 사업들을 정리하는 이때에 님들에 대한 감사와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지난호 소식지가 많이 늦어져서, 얼마 시간의 차이를 두지 못하고 또 소식을 전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소식들이 님들에게 또 다른 활자의 공해가 되지 않고, 반가운 소식의 나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한창, ‘교회를 푸르게’시범교회들에서는, 담을 허물고, 나무를 심고, 녹색쉼터를 만드는 공사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웃과의 단절된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나무들이 심겨지는 것을 지켜보며 기도하는 교우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러함을 깨닫는 감동의 시간이 뒬 거라 믿습니다. 순조로운 공사의 진행을 위해 더욱 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난 11일(월)에는, 생명밥상 운동’을 갈무리하는 모임이 창천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시범가정과 교회의 30여분들이 모여 실천한 삶의 내용들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는 좋은 나눔의 장이 되었습니다. 나눔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바라기는, 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생명밥상’이 온 교회와 가정에 차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서 다시 찾아 뵙겠네요. 그때에는 더욱 따뜻한 소식들이 이야기되길 소망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주께서 그 광야를 에덴처럼 만드시고, 그 사막을 주의 동산처럼 만드실 때에,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깃들며, 감사의 찬송과 기쁜 노랫소리가 깃들 것이다. (이사야 50장 3절) 활/동/보/고 2002. 10. 19 ~ 11. 11 운동 생명밥상운동 1. 전국교회에 홍보(10월말) 추수감사절을 맞아 농사의 첫 수확을 드리는 추수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밥상을 묵상하면서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전국 2,000여 교회에 생명밥상을 알리는 팩스를 보냈다. 교회가 차릴 생명밥상의 기본수칙 가. 농촌교회나 생협을 통해 국내산, 유기농산물을 애용한다. 나. 가공식품이나 비닐 등 과포장된 제품을 구입하지 않는다. 다. 우리밀국수 등 간소한 밥상을 차린다. 라. 플라스틱 그릇 사용을 줄여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줄인다. 마. 상차림은 뷔페식으로 하여 필요한 만큼 덜어먹게 한다. 바. 식사 전에 음식의...
2012.06.20
기독교 환경운동 소식우리 주님 주신 열매와 곡식에 감사하며 문안드립니다. 지난 10월 7일에는 따사로운 햇살과 지저귀는 새들의 아름다운 소리가 흐르는 가운데 스므돌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의 자리에는 80여 분의 님들이 오셔서 함께 하셨지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오시지는 못한 님들도 멀리서 기도로 후원하고 축하함으로 모두가 만물의 화해자 되신 그리스도 안에 하나될 수 있었습니다."새벽 이슬 머금고 피어나는 나팔꽃과 인간의 탐욕으로 썩어가는 호수에서 당신의 뜻을 찾고자 눈 부릅뜨고 귀 세우고 걸어온 20년 세월입니다. … 걷고 또 걷게 하소서. 노래하며 춤추며 아픈 눈물 훔치며 우리에게 주어진 당신의 길을 걷고 또 걷게 하소서. …" 감사예배에 부쳐주신 이현주 목사님의 축시가 낭송될 땐, 비록 잠깐이었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날들이 스치면서 다시 걸을 때 이 땅에 사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걷게 되길 소원하였습니다.이제부터 내딛을 길을 그리면서 생태교육장 마련, 녹색교회 프로그램 개발과 영성 회복, 지역교회 연합체들의 창조보전을 위한 노력을 적극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성년에 꾸는 10년의 꿈'도 선포하였습니다(9쪽). 또, 20주년을 기념하는 도서로 '녹색의 눈으로 읽는 성서'를 출판하였습니다(6쪽). '생태계 살리기'를 성서 해석의 지렛대로 활용하여 신구약성서를 새롭게 보도록 도울 것입니다. 책을 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신앙의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이제, 각 교회마다 한 해 동안의 풍성한 결실과 은혜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의 절기를 보내시겠네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 주변에 감사할 것들이 참으로 많음을 깨닫습니다. 이번 감사절에는 무르익은 곡식들과 변화된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놀라움에 감격하고, 감사하는 절기 되시길 소망합니다. 늦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소식 전할 때까지 건강하고 평안하세요*^^*활/동/보/고2002. 8. 13∼ 2002. 10. 18생명밥상운동1. 시범가정 운영 현재 생명밥상 통장 시범가정(140곳) 및 퇴비화 실험(35곳), 지렁이통 실험 가정(3곳)이 운영 중에 있다. 시범가정과 교회들을 중심으로 그 간의 경험을 나누는 간담회를 11월 11일(장소미정) 실시할 예정이며, 모범적으로 운영한 교회와 가정은 유기농쌀로 시상할 것이다. 또 환경부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에 중간보고서를 제출하였다. 그리고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밥상의 실태와 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에 대한 설문조사(교회 22곳, 가정 700가정 수거)는 본회 집행위원인 이상훈 교수가 통계처리 해주어 분석 중에 있다. 2. 생명밥상을 위한 현장체험(10/13) 새터교회의 교우들이 강화도로 음식쓰레기 자원화 현장과 청둥오리 벼농사 현장을 체험하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2.06.20
  2002. 8. 20.발행 기독교환경운동소식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서울 서대문구 옥천동 120-1(2층) ☎02-365-8900 href="mailto:kcei@chollian.net">kcei@chollian.net  http://kcems.peacenet.or.kr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연일 계속되는 비로 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여름행사와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는지 …. 바쁘다는 핑계로 한달을 거르게 된 사무국의 소식을 전하려니, 회원님들에 대한 궁금함도 더해지는 듯합니다. 지난 7월 22일에서 24일까지, 저희 사무국에서는 처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여름 생태캠프를 가졌습니다. 100여명의 대가족을 이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회색도시를 떠나 안면도의 아름다운 자연에 폭~ 들어가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풀꽃, 갯벌, 나무, 땅속, 곰팡이....' 열두 모둠의 아이들이, 미나리, 무당벌레, 푸른곰팡이 등의 별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자연을 느끼고, 자연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다시금, 그러한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기도와 노력으로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계속되는 생명밥상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대전, 함양, 태백, 인천등 지역의 연대조직을 중심으로 시범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님들도 개 교회와 각 가정에서, 밥상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이 운동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많은 일들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도 힘들기보다는 기쁘게 일할 수 있었던 것에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캠프와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사와 다짐으로 변해가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얼굴을 보면서, '이 일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구나'하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고, 그러기에 기쁠 수밖에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기쁨이 님의 삶의 자리에서도 풍성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입추를 지나 가을의 문턱에 섭니다. 올 가을엔 자연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9쪽). 그 곳에서 님과 삶의 감동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매일 매일이 창조주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기쁨의 기도를 드리는 삶이 되시길…,  늘 평안하세요. 활/동/보/고 :2002. 6. 4 ∼ 2002. 8. 12  생명밥상운동 1. 시범교육 및 지역연대조직 모임(6/25)전국 7개 지역의 연대조직 대표들이 대전(영광교회)에서 생명밥상운동의 내용을 공유하고 이후 이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였다.대전지역(6/25) - 50명의 목회자와 교우들이 영광교회(단필호)에서 우리밀국수를 맛나게 나눈 후 '밥 먹는 자식에게'란 제목의 생명밥상 노래와 '생명밥상'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광주지역(7/4) - 양림교회(전태국)에서 광주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월례회를 겸하여, 목회자, 사모, 여성 교우 60여명이 참여 하였다. ·함양지역(7/7) - 옥동교회(엄용식)에서 200여명이 모여 함양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환경주일 연합예배로 드렸다. ·태백지역(7/14) - 황지중앙교회(이상진)에서 광산지역환경연구소 회원들과 교우 25명이...
2012.06.20
운 동'제 19회 환경주일' 자료 발간 및 행사(5월~6/2)올해 환경주일은 6월 2일이었다. 환경주일은 본래 1984년부터 세계환경의날을 기념하면서 6월 첫주일로 제정되었다. 1992년 들어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예장(통합)에서 교단적인 차원에서 지켜오고 있다. 본회에서는 올 환경주일 주제를 '생명의 밥상으로 몸과 지구를 살리소서' 로 정하고 기도의 제단을 쌓았다. 생명밥상운동에서 발간한 포스터와 환경전도지를 전국교회에 배포함은 물론 기감과 예장 총회가 이 운동을 내용으로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하여 1만1천여 교회에 배포하도록 하였다. 또 연합행사로는 우리의 밥상을 살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모델로서 '생명밥상 시연회'를 진행하였다. 한편 환경주일 예배를 드리거나 환경전도활동을 전개한 교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전도지는 총 12800장을 제공함). 강진읍교회(임성목), 금호중앙(박승기), 궁정교회(조영민), 대구삼덕교회(손교훈), 도림교회(유의웅), 동로교회(박기백), 백석감리교회(신석현), 삼각교회(최영수), 서울제일교회(구창완), 성공회 동수원교회(김장환), 성능교회(강성호), 안양교회(최상석), 영화교회(손훈), 유성교회(이용우), 전주남문교회(이천수), 철원중앙교회(조장환) 생명밥상운동(4월~)1. 포스터 및 환경전도지, 교육용 소책자 제작 - '안전한 먹거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명에 대한 감사'를 위한 생명밥상 수칙 12가지를 제정하고 이를 기초로 환경전도지(1만6천부)와 포스터(참 좋았다, 4천부), 소책자(2천부)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이를 위해 12명의 생명밥상위원들이 두 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4/16, 25). 특히 두번째 모임은 옥상에서 채소를 손수 길러 드시는 안상님 위원의 집에 초대받아 생명밥상을 대하며 진행되었다.2. 설문조사 - 서울지역에 있는 50여 교회 2,000여 가정을 대상으로 밥상의 실태와 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을 조사하고자 설문을 준비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를 원하는 분은 본회 홈페이지 http://kcems.peacenet.or.kr/lifefood/undong/undong-s.htm 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3. 생명밥상시연회(5/27) - 생명밥상위원회는 신촌에 있는 '열린마당'(문선경 이사가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깨끗하고 단순한 생명의 밥상을 직접 차려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먼저 생명밥상을 여는 예배를 드렸는데, 이 때 새로 지어진 생명밥상의 찬양인 '밥 먹는 자식에게'와 '할머니말씀'(이현주, 채희동 가사, 이재민 곡)이 소개되었다. 예배 및 기도, 설교내용과 찬양(악보)를 원하시는 분은 본회 홈페이지 첫화면에 생명밥상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또 이날 차려진 밥상은 우리의 몸을 해치는 화학조미료나 인스턴트식품이 철저히 배제되고, 제철에 난 유기농 먹거리들로 차려졌다. 먹을 만큼 덜어먹도록 하였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세가지 '생명의 식사법'도 소개되었다(따뜻한 물, 식빵, 잎채소 이용). 이 밥상을 통해 70여 명의 참석자들이 음식을 나누었을 뿐아니라 하늘과 바람, 비와 구름, 농부의 정성과 하나님의 은혜를 느꼈을 것이라 믿는다.4. 기타 (1) 교육 - 도림교회 여선교회회장단(5/21), 예장총회 환경보전위 환경학교(5/28),...
2012.06.20
운 동'제 19회 환경주일' 자료 발간 및 행사(5월~6/2)올해 환경주일은 6월 2일이었다. 환경주일은 본래 1984년부터 세계환경의날을 기념하면서 6월 첫주일로 제정되었다. 1992년 들어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예장(통합)에서 교단적인 차원에서 지켜오고 있다. 본회에서는 올 환경주일 주제를 '생명의 밥상으로 몸과 지구를 살리소서' 로 정하고 기도의 제단을 쌓았다. 생명밥상운동에서 발간한 포스터와 환경전도지를 전국교회에 배포함은 물론 기감과 예장 총회가 이 운동을 내용으로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하여 1만1천여 교회에 배포하도록 하였다. 또 연합행사로는 우리의 밥상을 살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모델로서 '생명밥상 시연회'를 진행하였다. 한편 환경주일 예배를 드리거나 환경전도활동을 전개한 교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전도지는 총 12800장을 제공함). 강진읍교회(임성목), 금호중앙(박승기), 궁정교회(조영민), 대구삼덕교회(손교훈), 도림교회(유의웅), 동로교회(박기백), 백석감리교회(신석현), 삼각교회(최영수), 서울제일교회(구창완), 성공회 동수원교회(김장환), 성능교회(강성호), 안양교회(최상석), 영화교회(손훈), 유성교회(이용우), 전주남문교회(이천수), 철원중앙교회(조장환) 생명밥상운동(4월~)1. 포스터 및 환경전도지, 교육용 소책자 제작 - '안전한 먹거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명에 대한 감사'를 위한 생명밥상 수칙 12가지를 제정하고 이를 기초로 환경전도지(1만6천부)와 포스터(참 좋았다, 4천부), 소책자(2천부)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이를 위해 12명의 생명밥상위원들이 두 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4/16, 25). 특히 두번째 모임은 옥상에서 채소를 손수 길러 드시는 안상님 위원의 집에 초대받아 생명밥상을 대하며 진행되었다.2. 설문조사 - 서울지역에 있는 50여 교회 2,000여 가정을 대상으로 밥상의 실태와 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을 조사하고자 설문을 준비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를 원하는 분은 본회 홈페이지 http://kcems.peacenet.or.kr/lifefood/undong/undong-s.htm 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3. 생명밥상시연회(5/27) - 생명밥상위원회는 신촌에 있는 '열린마당'(문선경 이사가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깨끗하고 단순한 생명의 밥상을 직접 차려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먼저 생명밥상을 여는 예배를 드렸는데, 이 때 새로 지어진 생명밥상의 찬양인 '밥 먹는 자식에게'와 '할머니말씀'(이현주, 채희동 가사, 이재민 곡)이 소개되었다. 예배 및 기도, 설교내용과 찬양(악보)를 원하시는 분은 본회 홈페이지 첫화면에 생명밥상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또 이날 차려진 밥상은 우리의 몸을 해치는 화학조미료나 인스턴트식품이 철저히 배제되고, 제철에 난 유기농 먹거리들로 차려졌다. 먹을 만큼 덜어먹도록 하였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세가지 '생명의 식사법'도 소개되었다(따뜻한 물, 식빵, 잎채소 이용). 이 밥상을 통해 70여 명의 참석자들이 음식을 나누었을 뿐아니라 하늘과 바람, 비와 구름, 농부의 정성과 하나님의 은혜를 느꼈을 것이라 믿는다.4. 기타 (1) 교육 - 도림교회 여선교회회장단(5/21), 예장총회 환경보전위 환경학교(5/28),...
2012.06.20
운 동'생명밥상위원회' 구성 및 1차 웍샵(4/16) 준비 우리의 밥상을 살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기 위한 '생명밥상운동'을 전담할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김부용(전 교회여성연합회 환경위원장), 문선경(본회 이사), 박영숙(서울 YWCA 사무총장), 서범석(환경선교운동본부장), 안상님(여성교회 목사), 윤영애(서울여대 바롬교육관 관장), 주미덕(본회 집행위원장), 최은영(창동종합사회복지관장), 한선영(새터교회 전도사)님과 더불어 본회 사무총장과 기획실장이 위원으로 수고할 것이다. 위원회 첫 모임은 4월 16일(화) 10시 30분에 인사동 '시천주'에서 있을 예정이다. 관심있는 분은 문의바란다. 환경농장 감자심기(3/30) 지금까지 30가정이 신청하였고, 감자심기를 시작으로 하여 한해 농사가 시작되었다. 비가 내림에도 20여 가정이 참여하여 땅을 일구고, 감자를 심었다. 지금부터 상추, 쑥갓 등 엽채류를 심을 수 있으며, 4월 말경에 고추, 꽈리고추, 토마토, 오이 등을 모종을 심을 수 있다. 교회를 푸르게(3월) 양광교회(담임 김완중)에서 옥상을 활용한 녹색쉼터와 담장의 일부를 헐고 주차장 한 켠에 작은 쉼터를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문의하였으며, 지난 해 시범교회였던 서울성남교회에서 교회 앞마당에 추가 식재를 문의하여 업체와 연결하여 주었다.사업지원신청서 추가작성, 제출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의 2차 공모에 '교회를 푸르게' 하는 일에 대한 지원신청서를, 환경부 생활폐기물과의 요청에 따라,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한 '생명밥상운동' 사업계획서(개요)를 제출하였다.회원사업 회원확대를 위한 전도용 교재를 제작 중에 있다. 교재가 제작되면, 교회와 개인회원들에게 배표하여, 회원확대를 위한 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회원카드 작성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회원카드 작성 작업이 끝나면 E-mail 리스트를 작성하여, 메일로 환경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회계프로그램 제작 재정정리의 전산화를 위해 회계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 자원봉사자인 김숙희씨가 수고해 주었다.교육환경통신강좌 지난해 10월부터 하나님의 창조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공부해온 김범수(개봉샘물교회 집사)님이 전 과정을 마치고 수료한다. 새롭게 박인구 목사, 이형달 집사가 공부를 시작하였다. 봄꽃기행(4/20, 토) 기획 및 홍보 올해 3회에 걸친 야생화교실을 여는데, 그 첫번째로 개명산 봄꽃기행을 준비하였다. 20주년 기념도서 발간 준비 도서발간위원들이 기념도서 발간을 위해 환경적 관점에서 성서를 보게 하는 교재를 기획하면서, 민영진 박사를 만나 자문을 구하였다(3/14). 이후 신구약학회와도 접촉할 것이며, 발간 예정일은 10월초이다.'아시아태평양지역 성경번역자문위원회'에 환경 관련 성경구절 선정 요청 대한성서공회 민영진 박사의 제안으로 아태성경번역자문위(Asia Pacific Translations Consultation)에 성서읽히기운동 차원에서 환경을 주제로 하는 성경구절을 성서 전체에서 발췌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만약 제안을 받아들여져 성구들이 발췌된다면 이는 성서공회에서 책으로 발간되어질 것이다.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 재출간 예정(상반기 중) 자료집 형태로...
2012.06.20
아직 바람이 차지만, 때를 따라 새순이 돋고 생명의 기운이 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농사를 위해 농기구를 살피고 논과 밭을 둘러보는 농부들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어느덧 재의 수요일도 지나, 인생의 의미와 주님의 수난 여정을 깊이 묵상하는 사순절 셋째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쳐 오진 않으셨던가요? 이제라도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하신 말씀을 날마다 새기며, 수난의 슬픔에서 부활의 기쁨으로 옮아가는 변화를 체험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참! 아쉬운 소식 한 가지 전합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4월 15일)에, 님과 함께 '20주년'을 기념하려 했었던 것 기억하시는지요. 여러 가지 사정이 생겨 행사를 가을로 연기하였습니다. 미룬 만큼 회원들과 함께 더욱 알찬 행사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우선 오는 3월 30일(토) 늦은 2시에 환경농장에서 만나면 어떨까요? 본회에서는 이날 씨감자를 준비해 놓겠습니다. 겨우내 숱한 생명의 씨앗을 싹틔울 꿈에 부풀어 있었던 흙과의 만남은 큰 배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또한 바라기는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님들과 하나되길 소원합니다. 방법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회비 납부는 물론이고, 님의 소식을 전해주어도 좋지요. 시간을 내어 봉사해주면 물론 더 좋겠지요. 우리의 일을 살피며 기도하시는 일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올해 사업의 중심에 있는 회원 확대 및 활성화부문과, 새로 시작되는 '생명밥상운동'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생명밥상운동은 우리의 밥상을 살림으로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많은 교회들이 성실과 열심으로 참여하면 큰 기쁨이 있으리라 믿습니다.봄 내음이 짙어갑니다. 다음 인사 때에는 부정과 부패,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진 세상에도 봄이 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2002. 3. 12.활/동/보/고2002. 2. 8∼ 2002. 3. 6 '교회를 통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 생명밥상운동'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에 제출하였던 사업계획안이 채택되어 약정을 체결하였다(3/4). 앞으로 생명밥상운동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10인 이내), 웍샵 등을 거쳐 이후 추진할 사업의 내용을 확정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생명밥상강좌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체험 등에 함께 할 수 있다.생명밥상운동에 참여할 시범교회를 찾습니다우리가 먹는 밥에는 흙, 햇빛, 비는 물론이거니와 바람, 벌레, 천둥, 눈과 서리, 구름, 그리고 농부의 땀방울,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헤아리도록 하는 생명밥상운동은, 우리의 밥상을 살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나눔을 실천할 것입니다. 오늘...
2012.06.20